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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 백화미인]s sss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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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 백화미인는(은) 18도의 물을 섞지 않은 원주 그대로의 막걸리
생쌀발효법으로 빚은 18도의 높은 도수를 자랑하는 막걸리. 강원도 철원의 (주)초가에서 빚은 막걸리로 3개월에 가까운 저온발효숙성기술에 오직 쌀과 물, 그리고 철원의 공기로만 빚은 프리미엄 막걸리.
유의사항
도수가 높은 만큼 적은 양으로 마시기. 넒은 잔 보다는 아담한 사기잔을 추천
맛있게 마시기
도수가 18도 인 것 알고 마시기. 도수가 높은 만큼 탄산수 및 OntheRock으로 마시는 것도 가능. 생막걸리에 없는 부드러움 즐기기.
 
s  백화미인 막걸리를 마시다 / 강원 철원
by wolfin 2012-05-23
http://blog.naver.com/wolfin/120160282805



상표명 : 초가 백화미인 막걸리
제조사 : (주)초가 http://www.choga.co.kr/
주류의 종류 : 탁주
도수 : 18도 용량 : 300ml
원료명 : 백미 100%(국내산)
첨가물 : -
품질유지기한 : 3년
주로주로이벤트로 받게된 초가 백화미인 막걸리. 국내산 원료와 무첨가인점도 마음에 들지만 판매되는 막걸리중
가장 높은 도수인 18도라는 점이 호기심을 끈다. 도수때문일까 300ml 작은 유리병에 담겨 있어 꽤 아담하다.
첫모금은 맑은 부분만 마셔보았는데, 일반 막걸리보다 높은 도수 때문일까 사케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약간의 단맛이 나지만 가라구찌(辛味)쪽의 사케에 가까운 느낌. 잘 섞어서 마셔보니, 첫모금에 알콜과 함께 향이 올라
온다. 뒤에 약간의 쓴맛과 알콜도수가 훅 하고 올라오니 무첨가의 살균탁주임여서 신맛과 탄산은 없음에도 불구하고,
살균탁주의 밋밋함은 없다. 탁도는 일반 막걸리보다는 높지만 생각만큼 탁하거나 텁텁하지는 않다.
안주궁합은

시장김밥, 떡볶이와


닭강정에 가까운 치킨


제육볶음과

감자전/애호박전/동그랑땡 이렇게 같이 즐겨보았다.
도수가 높은 만큼 일반 막걸리처럼 한사발을 놓고 휙휙 마시는게 아닌 만큼. 그리고 막걸리의 성격상
맵고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전중에서도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은 전류가 더 어울리고, 제육이나 치킨도 나쁘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100%의 궁합을 보이기는 어려워 보인다. 맑은 부분으로 마시는것도 매력이 있는 술이고, 다른
막걸리와 확실하게 차별되는 점은 있는 술이다. 다만 도수가 높아 편하게 마시기에 조금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
아직 물에 희석하여 마셔보지는 않았지만 한번쯤 도전해 볼만도.
유통기한은 18도의 도수때문일까 일반 살균탁주의 보관기간에 비해 훨씬 긴 3년
제공 :주로주로닷컴 (www.jurojuro.com 서포터존 이벤트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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