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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 백화미인]s sss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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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 백화미인는(은) 18도의 물을 섞지 않은 원주 그대로의 막걸리
생쌀발효법으로 빚은 18도의 높은 도수를 자랑하는 막걸리. 강원도 철원의 (주)초가에서 빚은 막걸리로 3개월에 가까운 저온발효숙성기술에 오직 쌀과 물, 그리고 철원의 공기로만 빚은 프리미엄 막걸리.
유의사항
도수가 높은 만큼 적은 양으로 마시기. 넒은 잔 보다는 아담한 사기잔을 추천
맛있게 마시기
도수가 18도 인 것 알고 마시기. 도수가 높은 만큼 탄산수 및 OntheRock으로 마시는 것도 가능. 생막걸리에 없는 부드러움 즐기기.
 
s  18도 무첨가 프리미엄 막걸리 초가 ' 백화미인'
by johnkick 2012-05-23
18도 막걸리 아시나요??
 
 
일반 막걸리 6도에 비하면 거의 20도 소주에 가까운 막걸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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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간의 저온숙성으로 빚어지는
 
 
완전 무첨가 18도 막걸리 초가 ‘백화미인’
 
 
 
요렇게 이쁜 막걸리 보셨나요? 
 
 
유리병에 정성껏 포장한 폼새를 봐도 프리미엄이 느껴지죠?
 
 
초가 막걸리는 우리나라 최초로 유리병을 사용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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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300ml
 
 
소주가 360ml 이니 어느정도 용량인지 알 수 있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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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도 무첨가 막걸리, 살균탁주, 철원백미100%
 
 
 
감미료도, 도수를 낮추기 위한 물 첨가도 전혀 없는 무첨가 막걸리
 
전 요점이 넘 맘에 들어 맛이 넘 궁금했어요.
 
 
 
 
흔들지않고 맑은 윗술만 따라 보았습니다.
 
도수가 높아서 일반 막걸리잔 보다는 위스키잔이 좋을 것 같아 선택을 했죠.
 
 
맑고 깔끔한 맛...하지만 18도의 위력~
 
소주에 버금가는 알콜의 느낌! 오호~
 
 
쉽게 이야기 해서 12도 정도의 청주와 비슷한 맛인데 좀 더 강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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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어 다시 한잔
 
 
아주 뽀얗게 하얗지는 않고, 약간 회색빛이 도는 하얀색
 
마셔보니 쌀막걸리특유 약간 탁한 식감(?) <= 생쌀발효를 했다고..그 특유의 맛인것 같아요.
 
 
입에 살짝 탁한 느낌과는 달리
맛은 깔끔하고 일반 막걸리와는 다른 턱~ 느껴지는 알콜의 강한 맛
그래서인지 뒤에 약간 느껴지는 쓴맛
 
 
탄산도 없다시피하고 무첨가..자랑해도 될 만한 깔끔한 쌀발효 특유의 단맛만..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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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의 백화미인을 맞으려고..
 
 
애호박 적당히 썰어 들기름에 살짝 부쳐 양념간장 끼얹어내고,
 
울 엄니가 정성들여 수확해 오신 산나물 간장과 파 참기름 깨소금만 넣어 조물조물,
 
생고등어 굵은 소금간만 해서 구워내고,
 
백화미인병에 가리워 잘 보이지않지만..집에서 만든 수제 검은콩두부 썰어담아...
 
 
이만하면 특별한 프리미엄 막걸리 맞을 준비 제대로 한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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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도 이지만,
 
입에 톡 털어 놓기 좋은 막걸리...좋쿤!!
 
 
제가 막걸리 보다 소주를 좋아한 이유 중 하나...
 
도수가 낮아 넘 배부르다는 것!
 
 
그런점에서 요 놈은 제 취향~
 
아마도 소주의 독한 알콜향과 도수에 부담이 있는 분들..여성들이든지..
 
그리고 저 처럼 막걸리의 감미료 특유의 단맛과, 막걸리의 탄산..그리고 배부름이
 
부담스러웠던 분들은 요 놈을 좋아하지않을까..싶어요.
 
 
쭈니아빠는 막걸리의 청량감을 좋아해서인지
 
요놈도 좋긴하지만..그런 부분이 아쉽다고 하니..참 입맛은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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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막걸리인데 위스키잔에 먹으니..맛이 안나드라구요.
 
그래서
 
다른 날엔 찻잔에 마셨지요~
 
그 다음 다른 날엔...전에 소개드렸던 막걸리잔에..먹어봤는데..
 
제 취향엔 딱~ 요 찻잔에 마시는 백화미인이 적당하고 좋았어요.
 
 
 
돈까스 튀겨서 카레와 함께 먹었는데...요것도 잘 어울리더라는...
 
 
 
제 생각엔
 
뭐니뭐니 해도 우리술 막걸리는 담백한 나물, 전,
 
그리고 김치 같은 발효식품하고 넘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깨끗한 환경의 철새 도래지/ 무공해 철원 오대쌀/청정철원의 맑은 물이
특징인 초가 막걸리는
 
고두밥이 아닌 생쌀을 갈아서 알코올발효를 진행하는 생쌀발효법으로 막걸리를 빚는데,
이 생쌀로 진행하는 경우 쌀이 파쇄되지 않아 영양소가 많이 남아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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