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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 백화미인]s sss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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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 백화미인는(은) 18도의 물을 섞지 않은 원주 그대로의 막걸리
생쌀발효법으로 빚은 18도의 높은 도수를 자랑하는 막걸리. 강원도 철원의 (주)초가에서 빚은 막걸리로 3개월에 가까운 저온발효숙성기술에 오직 쌀과 물, 그리고 철원의 공기로만 빚은 프리미엄 막걸리.
유의사항
도수가 높은 만큼 적은 양으로 마시기. 넒은 잔 보다는 아담한 사기잔을 추천
맛있게 마시기
도수가 18도 인 것 알고 마시기. 도수가 높은 만큼 탄산수 및 OntheRock으로 마시는 것도 가능. 생막걸리에 없는 부드러움 즐기기.
 
s  은은한 단맛이 느껴지는 고급 막걸리
by zzungi 20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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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백화미인이 택배로 왔을때 튼튼한 박스부터 감동했습니다. 병에 담긴 술이라 약간 걱정했었는데, 2중 박스 포장이 되어 있어서 예쁘게 잘 왔습니다. <사진> 신제품이라 아직 백화미인용 박스는 아니었어요~ 그리고 병 하나하나 입구쪽에 싸놓은 예쁜 금색 종이도 감동을 더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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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미인은 무첨가 막걸리 입니다. 탄산은 적고 그냥 보통 술 마시듯이 마시면 좀 드라이한 느낌이 있습니다.

먼저 차갑게 하지 않고 그냥 상온에 놔둔상태에서 (사실 배달후 바로 맛보고 싶어서)
위의 맑은 부분만 맛을 살짝 보았습니다. 첫향은 묵직한 알콜향이 나는 것 같지만 달큰한 배향이 났습니다.
그리고 조금 맛보았을 때 18도라는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부드러운 맛이 났습니다.
소주 같은 알콜의 쓴맛보다는 혀를 맴도는 아스파탐과 같이 극도로 단맛이 아닌 특유의 은은한 단맛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뚜껑을 닫고 다시 잘 섞어서 맛보았습니다. 맑은 부분만 맛보았을 때와는 달리 쌀, 누룩향과 맛이 느껴졌습니다. 더 풍부한 맛이 납니다. 약간 걸쭉한 느낌도 들고요. 맛보니 역시 훌륭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막걸리로 나온 백화미인뿐만 아니라 이 술의 청주부분만 걸러서 제사때 쓰는 경주 법주와 같은 술을 따로 시장에 내어놓아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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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호박전을 구워서 안주삼아 먹어 보았습니다. 막걸리는 역시 전과 어울리는 술이네요 ^^ 
백화미인은 도수가 높고 한번에 마시면 드라이한 맛이 좀 강하기 때문에 더 맵고 짠 찌개류와 먹어도 좋더라구요ㅎㅎ 그러니까, 간이 센 안주와 먹어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어른들이 계시는 자리나, 무거운 이야기를 할 때, 좀 더 좋은 술 같았습니다. 아무래도 도수가 높다보니 기존의 막걸리잔에는 마실수 없습니다^^;;
 
백화미인은 소주처럼 한입에 한잔털어넣기에는 무척 아까운 술이기도 하고 그 맛을 제대로 느낄수 없다고도 생각합니다. 막걸리에 애정이 많은데 이런 고급 막걸리가 시장에 나오고 좋은기회에 맛볼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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