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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테일 '포도']s sss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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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테일 '포도'는(은) 칵테일 스타일의 신개념 포도 막걸리
국내산 쌀로 빚은 막걸리에 천연포도과즙(7.7%)을 넣어 만든 칵테일로 새콤달콤한 포도의 맛이 살아있는 막걸리 칵테일 입니다.
유의사항
살균처리로 인한 상온보관 가능(단 가급적 냉장보관을 추천).개봉후에는 절대 냉장 보관 필요.
맛있게 마시기
탄산이 없는 만큼 부드러운 맛을 음미 하기. 숙성을 위해 김치냉장고 보관. 색이 고운만큼 이쁜 투명잔에 마셔보기.
 
s  우곡주: 한 병에 만원이 넘어가는 막걸리를 만든다면?
by kcanari 2011-10-14

 

우곡 탁주, 배혜정 도가에서 만드는 탁주중에 가장 고가인 과연 소매가 12,000원짜리 탁주는 어떤 맛일까?

 

배혜정 도가의 부자같은 원주에 가까운 술처럼 느껴지지만, 이쪽은 그보다는 국순당에서 나온-역시 우곡 선생님이 복원하신-이화주에 가깝습니다.


무엇보다 탁주 부분이 병의 절반 이상을 채우고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같은 배혜정 도가의 부자 10도는 아래쪽 3분의 1정도만 채우고 있었죠.


우곡 탁주는 개발 당시 우곡 배상면 선생님의 강연회에서 시음용으로 나눠준 것을 마셔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배혜정도가에서 우곡주라는 이름으로 발매 되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한 병에 소매가 8만원짜리(선물용 도자기 병, 일반 병은 4만원) 프리미엄 탁주의 최종병기 이화주(역시 배상면 선생님께서 개발하시고 국순당에서 발매한)가 있지만 우곡 탁주도 이화주와의 가격차이를 생각하면 크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도 술이라는 생각이 거의 안 드는 이화주에 비하면 우곡 탁주는 술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우곡 탁주는 막걸리가 아닙니다. 입에 닿는 느낌이 완전히 다르죠, 참 좋은데 말로 설명할 방법이 없네요.

산미가 풍부한 편이고 탁주부분이 풍부한 만큼 맛이 가볍지 않습니다, 도수도 13도로 막걸리라고 부를 수 없을 정도로 높지만 그 맛이 튀지않고 모두 어우러져있습니다.

참 좋은 술인데 널리 알려지지 않은 것은 역시 한 병에 만원이 넘는 가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비싼술은 또 비싸게 만들어야 하는 법이죠. (사실 우리나라에선 평범한 와인이나 싼 사케 가격이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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